고대 히브리어로 <하늘에서 온 사람들>이란 뜻)의 절대적 비폭력과 평화 정신을 전파하고 있는 라엘리안 무브먼트(창시자 라엘)가 양극단으로 쪼개진 인류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전체가 상생하기 위한 평화 명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는 2025년에서 2026년으로 바뀌었지만 지구촌에서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물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휴전합의에도 불구하고 산발적인 교전은 계속되고 있고, 그 여파는 이란을 비롯한 중동 전체로 퍼져 나가며 응축되고 있다. 여기에다 성격은 다르지만 미군에 의한 베네수엘라 군사작전도 세계를 놀라게 했다.
어쨌든 선과 악, 좌와 우, 진보와 보수 등으로 갈라진 이데올로기 갈등이 세계 평화와 인류통합, 공동번영을 여전히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오는 1월 10일(토요일) 오후 11시(한국 시간)부터 30분간 무료로 진행하는 <전(全) 지구적 온라인 명상(Planetary Global Meditation Online>이 그것으로, 국경과 이데올로기, 종교와 개인 신념을 초월해 누구든지 자유롭게 동참할 수 있다.<홍보영상 참조--> https://youtu.be/ZGBrHxgdLBY >
희망자들은 온라인(ZOOM)에 개설된 명상룸(https://us02web.zoom.us/j/89859579850)에 접속해 한국어를 비롯한 세계 주요 언어들 중 선택하면 동시통역 서비스를 받게 되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1min4peace)과 유튜브www.youtube.com/c/1min4peace) 생방송을 통해서도 실시간 동참할 수 있다.
세계평화 명상을 진행하는 라엘리안 관계자는 “모든 살아 있는 존재들에 대한 사랑과 조화, 행복, 하나됨을 통해 평화를 고취하는 것이 이 명상의 순수한 목적”이라며 “어떤 신념도 필요하지 않고 오직 사랑만 있으면 된다”고 말했다.
한편‘전 지구적 온라인 평화명상’을 제안한 라엘리안의 정신적 지주인 예언자 라엘(Rael)에 따르면“세계평화를 위한 명상만이 인류를 멸망(자멸)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라엘은“한 사람의 힘은 위대하다. 하지만 여러 사람이 함께 정신을 집중하면 그 에너지(파동)는 무한하다”며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세계 평화를 염원하며 인류에게 사랑을 보낸다면 실제로 두뇌에서 나오는 파동(전자기파 또는 전자파)이 평상시 보다 수백만배까지 현저히 증폭돼 강력한 사랑과 평화의 파동 에너지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간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이러한 두뇌의 강력한 물리적 힘(뇌파)을 이해하고 여럿이 함께 사랑과 평화의 파동을 보낸다면 인류 전체의 집단의식에 선(善)한 영향력을 미쳐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고취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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