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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정회 총회 및 회장 취임식 개최 전국 지방의회 대표의원 대거 참여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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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0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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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정회 총회 및 회장 취임식 행사를 29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250명의 전국 지방의회 전.현직 의원들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이용우 전, MBC아나운서의 사회로 현악3중주의 힘찬행진곡에 맞춰 대한민국의정회기 입장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경과보고, 총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초대회장에 박정채(전 여수시의회 의원 5선, 의장4선) 전, 여수시의회 의원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사무총장에는 서영갑(서울시의회 의원 3선) 전 서울시의회 의원이 임명됐다. 

대한민국의정회 초대회장으로 추대된 박정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하여 "지방입법기관의 권한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의회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지방의회법'은 지방의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기반이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해 대한민국의정회가 능동적으로 대처할 것이다. 아울러 나라꽃 무궁화 법제화 실현 및 기후위기 대응 저탄소 녹색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라며 "기후위기, 탄소중립 등 사회통합 시대에 ESG(Environmental환경, Social사회적 책임, Governance지배구조)는 글로벌 경쟁사회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ESG는 지구촌이 직면하고 있는 복합적 위기 속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시대적 과제이다.






대한민국의정회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ESG 범 국민 실천 방안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내빈 축사는 김광호 한국ESG재단 총재, 유인학 전 국회의원, 김선동 전 국회의원, 조재환 전 국회의원, 김재홍 전 국회의원이 했으며, 서면 축사는 이계호 국회의원, 문정복 국회의원, 이병진 국회의원, 문희상 전 국회부의장이 보내왔다.

대한민국의정회는 여의도에 중앙본부 사무실을 마련하고 전국적인 조직을 구축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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