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주요뉴스
윤석열 대통령, 파나마 대통령 취임식 특사단 파견 특사단으로 박상우 장관,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취임식 참석 예정
KBNS 뉴스통신사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승인 2024.07.02 10:53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기사 이미지 사진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은 7월 1일(월) 개최 예정인 「호세 라울 물리노(José Raúl Mulino)」 파나마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과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명예회장으로 구성된 경축 특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파나마는 중남미 해운, 물류의 중심지로서 우리 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위한 주요 관문인 동시에 중미 지역 내 우리의 최대 교역 대상국입니다.
 
양국은 1962년 수교 이래 정치, 경제,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협력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

특히 2023년 기준 한-파나마 교역액은 14.2억 불(수출 10.9억 불, 수입 3.3억 불)로 우리나라의 중미 8개국(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벨리즈, 도미니카공화국) 전체 교역액(34.34억 불)의 약 41% 차지했다. 

윤 대통령은 경축 특사단을 통해 신임 파나마 대통령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양국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바란다는 의지를 담은 친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우리 경축 특사단은 이번 취임식 참석 계기에 파나마 고위 인사 면담, 동포 간담회, 우리 기업 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 Copyrights © 2016 KBNS뉴스통신사 All Rights Reserved ]
 
신고 인쇄 스크랩 글꼴 확대 축소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